-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성명서 발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사진)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장총은 평창 올림픽이 ‘평화의 복음 올림픽’ 이 되기를 기원한다면서 지금 전 국민은 평창올림픽의 평화적 개최에 온 역량을 집중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한장총은 이번 동계올림픽이 “역대 최대 규모로 총 92개국 2,925명이 참가하며, 대한민국 선수는 15개 전 종목에 144명, 북한선수는 5개 종목에 22명이 출전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은 1988 서울올림픽, 2002년 월드컵,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세계 4대 스포츠 이벤트를 모두 개최하는 여섯 번째 나라가 됐다”고 자축했다.
하지만 한반도의 상황이 여전히 북핵과 미사일 위협, 대북제제의 국제적 공조, 압박 등 불안 요소가 있음을 지적하며, “절대적인 평화올림픽에 온 역량을 집중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한장총은 한국교회에 △기도와 사랑으로 일어나자 △평화의 복음으로 일어나자 △하나님의 선한 싸움으로 일어나자 등의 구호를 제시하며, 평화올림픽을 위해 함께 나설 것을 촉구했다.
한장총은 “평창과 함께 한반도에 새 시대가 이르렀다. 핵위협과 기만술로는 진정한 평화를 얻지 못한다”면서 “한반도에 흐르는 하나님의 물결을 누구도 이길 수 없다. 이제는 모든 미움과 거짓은 벗어 버리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남북 모두 위대한 저력을 모으자”고 말했다.
한장총은 평창 올림픽이 ‘평화의 복음 올림픽’ 이 되기를 기원한다면서 지금 전 국민은 평창올림픽의 평화적 개최에 온 역량을 집중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한장총은 이번 동계올림픽이 “역대 최대 규모로 총 92개국 2,925명이 참가하며, 대한민국 선수는 15개 전 종목에 144명, 북한선수는 5개 종목에 22명이 출전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은 1988 서울올림픽, 2002년 월드컵,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세계 4대 스포츠 이벤트를 모두 개최하는 여섯 번째 나라가 됐다”고 자축했다.
하지만 한반도의 상황이 여전히 북핵과 미사일 위협, 대북제제의 국제적 공조, 압박 등 불안 요소가 있음을 지적하며, “절대적인 평화올림픽에 온 역량을 집중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한장총은 한국교회에 △기도와 사랑으로 일어나자 △평화의 복음으로 일어나자 △하나님의 선한 싸움으로 일어나자 등의 구호를 제시하며, 평화올림픽을 위해 함께 나설 것을 촉구했다.
한장총은 “평창과 함께 한반도에 새 시대가 이르렀다. 핵위협과 기만술로는 진정한 평화를 얻지 못한다”면서 “한반도에 흐르는 하나님의 물결을 누구도 이길 수 없다. 이제는 모든 미움과 거짓은 벗어 버리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남북 모두 위대한 저력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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