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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협, 2018년 새해 의욕적인 사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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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2.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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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블아카데미 개강, 서울 남부교도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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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대표회장 강무영 장로, 한지협)는 2018년 새해를 맞아 의욕적인 사업을 펼치면서 회원들의 결집과 호응을 얻고 있다.
한지협은 지난 6일 바이블아카데미 평신도지도자과정을 개강하고 매주 화요일에 수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지협은 ‘성경으로 돌아가자’라는 슬로건을 창립 때부터 내 세우고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들이 뜻을 같이하여 교회연합과 일치를 위해 헌신해 왔다. 이에 따라 금번에 강무영 대표회장은 2018년 회기동안 가장 의욕적인 사업으로 바이블아카데미를 개설하면서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것은 성경을 바로 알고 실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초교파 장로의 참가인원은 63명으로서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수업을 시행하면서 1년6개월간 교육을 받는다.
또한 한지협은 지난 8일 서울소래교회 후원으로 서울남부교도소를 방문하고 재소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표회장 강무영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공동회장 윤시영 장로의 기도와 수용자들로 구성된 예루살렘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에 이어, 소래교회 백광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백 목사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이란 제목으로 “인간을 차별 없이 무조건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하여, 남은 생을 참되고 거룩한 삶으로 살자”고 역설했다.
이어서 진행된 찬양의 시간에는 어썸 J 찬양단(단장 양선규 목사)이 ‘예수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정결하게 하는 샘’ ‘죽임 당하신 어린양’ 등이 연주되었고, 소래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단원들의 ‘태권무’도 선보였다. 이날 예배에는 재소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앙서적 400여 권도 이들에게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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