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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협·새가정사,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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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3.0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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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인준 및 신임 임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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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이하 가정협)와 새가정사가 지난 2월 22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각각 총회를 열고, 임원 개선 및 신 회기 사업을 인준했다.
먼저 가정협은 제63회 총회를 열고 2018년 사업계획을 논의했으며, 제4차 가정평화캠페인(2016~2018, ‘더불어 사는 가정, 나누며 돌보는 교회’)을 2018년에는 ‘하나님의 평화, 지금 이곳에!’라는 주제로 펼쳐나가기로 결의했다.
총회는 김광년 회장(가정협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2017년 사업결과보고와 2018년 사업계획안·예산안 심의가 있었다. 이번 가정협 총회는 인선총회로, 신임회장 김진덕 목사(능동교회)을 비롯한 임원회 인준이 있었다. 또한 신임총무에 예장통합 전혜선 목사가 인선됐다.
새가정사는 ‘하나님의 평화, 지금 이곳에!’이라는 주제로 제62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인선총회로 신임 송선옥 위원장의 인준 이 있었다.
1부 개회예배는 최희성 장로(새가정 운영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설교는 남궁희수 목사(기독여민회 총무, 새가정 편집위원)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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