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서예협회 회장 홍덕선 장로는 오는 7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하나로빌딩 지하 1층 34호에 ‘소망 화랑’을 개관한다. 소망 화랑은 5-6평 되는 조그만 공간이지만 기독교계 회화 및 서예 전시회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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