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복 목사 “대한민국, 동북아시아의 중심국가가 될 것”
세미나에 앞서 드린 예배는 본부장 김경윤 목사의 인도로 직전 본부장 김영옥 목사(목포동문교회 원로)가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기독교는 시대마다 도전을 받았고, 이를 극복하면서 왔다”며 “4차산업혁명시대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이미 성경에 답이 나와 있기 때문에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특히 “과거를 살았던, 21세기를 살아간다고 할지라도 오직 성경이 진리다. 그러므로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가를 들으면 답을 얻어 지혜롭게 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는 이광복 목사(흰돌국제선교센터)가 “4차산업혁명과 우리의 신앙”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 목사는 “21세기는 본질만 빼고 다 바꿔야 한다.”며 “1984년 교회를 개척하고 1985년 요한계시록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저는 5대 째 신앙인데 계시록을 연구하면서 영이 열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 슈밥이 4차산업혁을 이야기하면서 급속도로 4차산업혁명이 회자되기 시작했다”며 “매달 1500명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는데, 제 세마나의 내용을 정리해서 강의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제가 쓴 900권의 내용을 [21세기통합신학대전]을 썼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4차산업혁명을 모르면 계시록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은 힘들다”고 강조하며 “세계시는 완성됐지만, 계시의 이해는 점진적이라고 게르할더 보스가 말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20세기와 21세기의 대변혁 12가지 핵심을 소개했다.
20세기는 확실성시대, 지식시대, 규칙시대, 직선시대, 지성시대, 아날로그시대, IQ시대, 사실시대, 서양주도시대, 각각 종교시대, 과거시대, 번영시대라고 했다. 21세기는 불확실성시대, 지혜시대, 경험시대, 곡선시대, 영성시대, 디지털시대, EQ, SQ시대, 관점시대, 동양주도시대, 종교다원주의시대, 현재부터 미래시대, 번영과 종말시대라는 것이다.
4차산업혁명의 기능에 대해서는 “융합, 인공지능, 직관, 초연결, 가상현실, 대변혁”이라며 “대변혁, 패러다임의 대전환, 신의 경지, 대전환시대”라며 “4차산업혁명시대는 마태복음 24장 6절 말씀처럼 대환난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목사는 “세계선교의 시대도 끝날 것이며 계시록과 재림밖에 없다.”며 “십자가의 완성은 재림이다. 그리고 4차영적혁명의 완성은 예수님의 진리영광에 참여하는 혁명”이라고 말했다.
특히 4차산업혁명은 호모데우스(Homo Deus, 신이 된 인간) 출현을 불러올 것이라며, 마귀 사탄이 인간을 신으로 만들어 하나님을 대적하게 될 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적그리스도가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할 것이나 결국은 짐승 적그리스도는 예수님께 잡혀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져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우리나라는 동북아시아의 중심국가가 될 것이며,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사명축복을 받을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미래를 예측하며, 말씀에 근거한 믿음을 굳게 지킬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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