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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 홍보대사에 가수 홍대광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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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4.1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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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음악으로 이웃들에 위로와 용기 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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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싱어송라이터 홍대광이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사랑밭 본부 지하 대강당에서 진행된 위촉식은 훈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홍보대사 홍대광은 “따뜻한 음악으로 국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들어하는 많은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용기를 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함께하는 사랑밭 미디어홍보팀은 앞으로 홍보대사 홍대광과 함께 기존 캠페인과 차별화를 둔 따뜻한 감성 힐링 나눔 활동들을 기획하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국내 8개 지부, 36개 지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돕고 있으며 전 세계 30여개 국가의 빈곤 아동들에게 아동 보육시설, 해외 아동 결연, 지역 개발, 긴급구호, 해외 봉사단 파견 활동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현대오토에버는 지난 3월 24일 사옥에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60명으로 구성된 현대오토에버 임직원 및 가족 봉사단은 ‘사랑의 쿠키 만들기’라는 이름으로 지역 아동들의 간식을 지원하고자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쿠키 만들기’ 캠페인은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지역 아동들을 위한 간식 지원 나눔의 하나로, 참여자들이 직접 쿠키를 만들고 굽는 활동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현대오토에버 직원과 가족들은 다양한 모양의 쿠키를 만들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봉사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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