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생명나무숲교회, 사랑의 밥퍼 사역 실시

  • 기자
  • 입력 2018.04.26 16:41
  • 글자크기설정

  • 서울역 노숙형제 500여명에 식사 대접
9-1.jpg
 
한국교회의 공공성 회복운동을 실천해오고 있는 생명나무숲교회(담임 장헌일 목사)가 (사)해돋는 마을과 함께 지난 4월 20일 서울역 신생교회(담임 김원일 목사) 노숙형제 500여명에게 사랑과 섬김으로 밥퍼사역을 실시했다.
이번 밥사랑 나눔 밥퍼 활동은 생명나무숲교회 청년대학선교회가 주관하여 진행 되었으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노숙형제들에게 청년대학생들은 선한 사마리안으로서 따뜻한 점심식사를 정성껏 대접했다.
이날 밥퍼사역 전에 ‘서울역 노숙형제와 함께 드리는 생명나무숲교회 청년대학선교회 밥사랑 예배’는 구상임 권사(해돋는 마을)의 사회로 윤종성 회장의 대표기도, 조서연 총무의 성경봉독 순서를 비롯하여 성도들이 순서를 맡아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다.
이날 장헌일 목사는 ‘인생의 풍랑 뒤에 계시는 예수님’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 인생의 광야와 풍랑속에서 죽음에 직면하고 불안한 인생을 경험 할 때 늘 우리 뒤에서 지켜보시고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며 힘 있게 다시 일어서자”고 격려했다.
금년 10월  창립 2주년을 맞는 생명나무숲교회는 특별히 기독청년대학생들을 청년비전 두날개 프로젝트인 말씀으로 세워 나가며 삶의 현장에서 참된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생명나무숲교회, 사랑의 밥퍼 사역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