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간된 교회연합신문 1109호(2018-05-13) 3면 토요시평 내용 중 필자의 수정 요청이 있어 이를 바로 잡습니다. 필자는 본문 내용 중 ‘이것을 주창하여 상당히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종교는 단연 불교이다’에 대해 표현상 오해의 소지가 있어 이를 ‘이것을 주창한 종교는 불교이다’로 수정 요청해 왔음을 알려 드립니다.
부득이하게 인쇄 작업이 진행된 이후 제기된 요청이기에, 홈페이지를 통해 이를 독자에게 알리며, 이에 대한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립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