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8년 ‘목회자의 날’ 기념 세미나 열린다

  • 기자
  • 입력 2018.05.10 10:12
  • 글자크기설정

  • 한국교회정보센타, 수원흰돌산기도원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6-1.jpg
 
한국교회정보센타(대표 김항안 목사)는 6월 5일 ‘목회자의 날’을 기념하여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4일간 수원 흰돌산기도원에서 목회자와 사모들을 대상으로 “목회자 영성회복과 교회성장”이라는 주제로 ‘2018 목회자의 날 기념’ 세미나를 갖는다.
지난 1996년부터 25년 동안 지속되어 온 이번 세미나는 윤석전 목사와 김항안 목사, 설동주 목사가 주강사로 참여한다.
윤석전 목사는 영적생활 회복을 원하는 목회자들에게 경험에서 이루어진 기도목회와 영성목회의 진수를 전수한다. 또 설동주 목사는 일명 ‘쉐마목회’를 통해서 다음세대들이 가정에서는 부모와 함께, 교회에서는 목사와 함께 말씀을 통해서 믿음이 전수되는 비결을 알게 한다. 특히 김항안 목사는 ‘목회병법’으로 알려진 목회에 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교회가 갱신되고 목회가 새로워지는 노하우와 복음적인 예배와 설교가 선포되어야 성도와 교회가 변하는 비결을 강의한다.
초청강사로는 문상욱 목사(둔산제일감리교회)는 40일 새신자 성경교육을 통해서 대교회로 성장시킨 비결을, 이찬용 목사(부천성만교회)는 교회가 주변 사회를 변화시키는 리더가 되어 성장된 사례를, 송기배 목사(반석교회)는 개인전도 비법과 상담목회를 통한 사회변혁의 실제를, 이충석 목사(동강교회)는 농촌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소득과 믿음으로 성장한 비결을, 윤요한 목사(휄로우쉽교회)는 성도들이 설교를 듣고 믿음이 발전되는 ‘복음 설교의 실제’를, 장경태 목사(순천본향교회)는 ‘다음세대 회복을 위해서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으로 “우리 다음세대를 이어갈 중·고등학생들을 목회자의 기도의 가슴에 품고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한국교회정보센타가 세계 최초로 ‘목회자의 날(6월 5일)’을 제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개최하는 목회자 부부 영적 각성 세미나는 올해로 25회째를 맞았다. 매년 전 세계에서 5,000여명이 참석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미국, 유럽 및 아프리카에서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하고, 중국과 동남에 있는 선교사들의 인도로 현지 교회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목회자, 선교사, 신학생, 사모로 숙박을 전액 무료로 한국교회정보센타가 제공한다. 이번 세미나에도 참석자를 위해서 소형차 3대 등 푸짐한 경품행사도 준비했다.
한국교회정보센타는 ‘목회자의 날’ 제정 운동과 함께 ‘목회자 초청 음악회를 위한 특별행사’, ‘목회자 자녀를 위한 수련회’, ‘목회자와 평신도를 위한 문화행사’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문의: 1566-3004>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8년 ‘목회자의 날’ 기념 세미나 열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