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동문들의 입장일 뿐, 명예훼손 우려 커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가 최근 교계에 소위 ‘동문회 성명서’란 명칭으로 돌고 있는 문건에 대해 “근거 없는 왜곡이자 명의의 무단도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장신대는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일부 동문들이 임의로 게시판에 올린 입장일 뿐 장신대 동문회는 공식성명서를 발표한 적이 없다고 확인했다.
특히 “한국교회언론회가 일부 동문의 편향된 주장을 그대로 인용해 성명서를 발표함으로써 장신대의 신뢰를 실추시키고 장신대 구성원은 물론 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했다
이에 장신대는 △해당 성명서는 동문회 공식 성명서가 아니다 △특정 동아리에 대한 구체적 근거 제시 없이 친동성애, 친북적 집회로 매도하는 것은 명예훼손의 우려가 크다 △장신대는 이 문제에 대해 총회와 입장을 같이 했다 등의 구체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무엇보다 장신대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 “총회의 입장을 수시로 전파하며 총회 신학의 틀을 굳건히 지키고 있고, 현안 발생시마다 보직교수 회의, 교수회의, 간담회 등을 통해 문제파악 및 대안마련을 위한 조치들을 취해 왔다”고 설명했다. 장신대는 이번 입장문을 발표하며 “교계와 관계기관들이 더 이상의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신대는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일부 동문들이 임의로 게시판에 올린 입장일 뿐 장신대 동문회는 공식성명서를 발표한 적이 없다고 확인했다.
특히 “한국교회언론회가 일부 동문의 편향된 주장을 그대로 인용해 성명서를 발표함으로써 장신대의 신뢰를 실추시키고 장신대 구성원은 물론 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했다
이에 장신대는 △해당 성명서는 동문회 공식 성명서가 아니다 △특정 동아리에 대한 구체적 근거 제시 없이 친동성애, 친북적 집회로 매도하는 것은 명예훼손의 우려가 크다 △장신대는 이 문제에 대해 총회와 입장을 같이 했다 등의 구체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무엇보다 장신대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 “총회의 입장을 수시로 전파하며 총회 신학의 틀을 굳건히 지키고 있고, 현안 발생시마다 보직교수 회의, 교수회의, 간담회 등을 통해 문제파악 및 대안마련을 위한 조치들을 취해 왔다”고 설명했다. 장신대는 이번 입장문을 발표하며 “교계와 관계기관들이 더 이상의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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