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라이즈업코리아운동분부 임시총회, 정관 등 개정

  • 기자
  • 입력 2018.05.10 10:36
  • 글자크기설정

  • 정근모 총재, “남북통일은 정치통일 앞서 영적통일 확산돼야”
15-3.jpg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이사장 박지태 목사)는 지난 2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에이레네에서 2018년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정관을 개정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임시총회의 1부 예배는 교육본부장 김태현 목사의 사회와 자문위원 두상달 장로(국가조찬기도회 수석부회장)의 기도, 총재 정근모 장로의 설교, 감사 박찬일 목사의 축도로 드려졌다.
총재 정근모 장로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광장히 중요한 축복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며, “가장 행복한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불림을 받은 사람이고, 가장 행복한 나라가 불림을 받은 나라이다. 지난 세기 미국과 영국에 이어, 21세기에는 대한민국이 불림을 받았다. 라이즈업코리아는 이 부름에 응답하기 위해 준비해온 공동체이다. 지금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깨어나 빛을 발해야 한다. 통일은 언제나 영적인 부흥이 먼저 일어나고 그 다음에 경제부흥, 문화부흥이 일어났다. 남북의 통일도 경제통일, 정치통일에 앞서 영적인 통일이 먼저 확산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이사장 박지태 목사의 사회와 사업본부장 장폴 목사의 기도로 진행된 임시총회는 제3조 사무소의 위치를 특정 주소지 대신 ‘서울특별시’에 두며, 제10조 임원의 종류와 정수에서 이사 ‘15인’을 ‘11인 이상 15인 이내’로 하고, 회의 소집을 ‘SNS’로도 가능토록 개정했다. 또 기타 안건으로  부총재, 대표회장, 공동회장 각 분과 위원의 조직을 총재, 이사장, 운영이사장에게 위임하고 이사회 의결 후 차기총회(임시)에서 인준키로 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라이즈업코리아운동분부 임시총회, 정관 등 개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