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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몽골서 통일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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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5.2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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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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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지난 5월 16일, 몽골 울란바토르에 소재한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예배실에서 제4차 글로벌통일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세기총 임원진 및 몽기총선 임원 및 회원들, 몽골복음주의협의회 임원 및 몽골 크리스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남북정상회담 후 후속조치의 이행과 북미간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위해 기도하면서 몽골 2010비전(2020년에는 10%의 크리스천)과 경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헐벗고 굶주리는 북한 동포와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750만 재외동포를 위하여 뜻을 모아 간절히 기도했다.
정서영 목사는 대회사에서 한국평화통일을 위한 몽골(울란바토르)기도회를 최선을 다해 준비한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법인회장 김동근장로, 기도회에 함께 동행한 세기총 임원, 그리고 몽골복음주의협의회 바양주르흐구 보이만목사를 비롯하여 몽골 임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특히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 국가인 한국의 평화통일은 국제정세에도 대단히 중요한 일이기에 세기총의 평화통일 기도운동을 통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750만 디아스포라(동포)의 마음을 모을 것이라고 하면서 근래 성공적인 남북회담으로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기에, 오는 6월 12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서도 더 많이 기도할 때임을 강조하였다.
한편 세기총 제6차 평화통일 기도회는 6월 24일 국내에서 경기 평화통일기도회로 진행되며, 제7차 평화통일 기도회는 6월 26일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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