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성시화, 제8대 대표회장 이수훈 목사 취임

  • 기자
  • 입력 2018.05.28 11:37
  • 글자크기설정

  • “동성애 반대, 저출산 문제 극복 앞장설 것”
기사)당진성시화.jpg
 
당진시성시화운동본부, 제8대 대표회장으로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가 취임했다. 당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5월 17일 당진동일교회 비전센터 3층에서 제8대 대표회장 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상임회장 박용선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백석일 목사가 대표로 기도했다. 중보기도팀장 김종선 권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사도행전 8장 4-8절을 본문으로 ‘성시화운동은 전 복음운동’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운동이다. 교인마다 전도하고 시민마다 복음을 들려주어 교회들은 배가 부흥하도록 돕는 운동”이라며 “예수님을 만나면 시민들은 행복한 인생이 시작된다. 가정들은 건강하게 회복된다. 지역은 깨끗한 공동체로 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시화운동은 목회자와 평신도, 큰교회와 작은교회들이 함께하는 운동이다. 누구를 배제하지 않습니다. 이단사이비를 제외한 이 비전에 동의하는 분들은 누구나 함께한다.”며 “이것이 전교회라는 의미이고, 전복음이라는 말은 총체적 복음, 온전한 복음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한손에는 복음을 다른 한손에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복음전도와 사회책임을 동시에 감당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상임회장 우경식 목사의 진행으로 취임식이 진행됐다. 서기 이태용 장로의 취임자 소개와 고문 박용완 목사의 취임자를 위한 기도 그리고 이수훈 대표회장이 취임사를 전했다.
이 목사는 “1925년 미국은 진화론을 주장을 하면서 기독교 국가에서 변질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독교 학교에서 성경과목이 배제됐다.”며 “지금은 동성애 동성혼을 인정하는 나라가 됐다. 당진의 교회들이 앞장서서 동성애를 옹호하는 조례를 막아낼 뿐만 아니라 저출산문제 극복을 위해서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충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최태순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성시화운동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운동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이라며 “당진성시화운동본부를 통해 당진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며, 영혼을 살리는 일에 교회들이 더욱 힘을 모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오종설 목사도 격려사를 통해 “2001년 5월 17이 충남에서 최초로 당진홀리클럽이 창립이 되었고, 2004년 2월 5일 서해안 7개시군 성시화운동본부가 만들어지고, 2004년 4월 당진성시화운동본부가 설립이 됐다.”고 소개하고 “가장 적시에 이수훈 목사님이 대표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성시화운동을 통해 당진이 충남의 거점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기독교연합회 회장 한선호 목사는 축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은 당진 성시화”라며“귀한 분들이 함게 동역하고 있어서 축하를 드린다. 교회 또한 물심양면으로 후원하여 당진기독교연합회와 공동으로 현안들을 대처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의 부인들, 김동완 전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지도자들과 목회자와 성도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당진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동일교회당에서 시장후보 초청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진성시화, 제8대 대표회장 이수훈 목사 취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