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와 사회, 교회의 밝은 미래 위해 투표해야”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사진)이 6.13 지방선거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한기연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는 지난 6월 7일 담화문을 통해, “우리 모두 6월 13일에 실시되는 제7회 지방선거에 빠짐없이 참여하여 나의 소중한 한 표를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와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해 행사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이 목사는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특별히 우리 기독교인에게 있어서 선거는 하나님의 주권을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매우 중요한 권리이자 의무이다”면서 하나님에 합당한 후보자를 선출할 것을 요청했다.
이를 위해 기독교인들은 기도로 투표에 임하며, 후보자의 자질과 인품, 능력, 소속 정당 정책까지 꼼꼼히 살펴 바르게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여기에 기독교인이 앞장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잘못된 선거 관행, 즉 지연, 학연, 혈연 등 연줄과 금품 향응 등의 나쁜 폐습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동성애, 차별금지법, 이슬람 등에 대한 반대를 투표로 나타내줄 것도 요청했다. 이 목사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이슬람 확산 등이 대한민국을 큰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인간의 존엄성을 수호하고 사회의 건전한 도덕적 규범과 가치를 보호하고 실현하는데 앞장설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누구를 뽑아야 할지 혼란스럽다 하여 아예 투표를 하지 않는다면 민주주의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할 훌륭한 인물이 선출될 길을 가로막는 역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해야 한다”면서 “우리 모두 국민에게 주어지는 신성한 권리이자 의무를 소중히 이행하자”고 독려했다.
특히 이 목사는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특별히 우리 기독교인에게 있어서 선거는 하나님의 주권을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매우 중요한 권리이자 의무이다”면서 하나님에 합당한 후보자를 선출할 것을 요청했다.
이를 위해 기독교인들은 기도로 투표에 임하며, 후보자의 자질과 인품, 능력, 소속 정당 정책까지 꼼꼼히 살펴 바르게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여기에 기독교인이 앞장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잘못된 선거 관행, 즉 지연, 학연, 혈연 등 연줄과 금품 향응 등의 나쁜 폐습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동성애, 차별금지법, 이슬람 등에 대한 반대를 투표로 나타내줄 것도 요청했다. 이 목사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이슬람 확산 등이 대한민국을 큰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인간의 존엄성을 수호하고 사회의 건전한 도덕적 규범과 가치를 보호하고 실현하는데 앞장설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누구를 뽑아야 할지 혼란스럽다 하여 아예 투표를 하지 않는다면 민주주의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할 훌륭한 인물이 선출될 길을 가로막는 역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해야 한다”면서 “우리 모두 국민에게 주어지는 신성한 권리이자 의무를 소중히 이행하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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