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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로교회, 제4차 전국청년사역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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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6.0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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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5일 수영로교회 교육센터서… 대상 청년사역자 및 리더
‘청년이 살아야 미래가 있다.’ 부산 해운대 수영로교회(담임목사 이규현) 더원미니스트리는 6월 25일 제4회 청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규현 목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청년 컨퍼런스를 통해 청년사역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에서 고민하는 사역자들에게 분명한 대안을 제시하며 좋은 강의와 사역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별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교회의 미래인 청년과, 청년 사역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고민하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고 컨퍼런스 개최 배경을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수영로교회 ‘청년 컨퍼런스’의 주제는 “Re:더하라”이다. 오프닝에는 수영로교회 청년디렉터인 김상권 목사가 “청년 NEED를 리드(READ)하라”는 제목으로 주제 강의를 하고, 오후 시간에는 선택형 세션강의가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NEED”이다. 김태훈 목사(대구 내일교회 청년사역자)가 “교회를 떠나는 청년들”, 문희경 교수(백석대학교 상담학)가 “위기의 청년들, 교회의 돌봄”, 차병호 간사(학원복음화협의회)가 “청년 실태보고”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두 번째 세션은 “MINISTRY”이다. 조영민 목사(나눔교회)가 “청년 설교와 스피치”, 박우영 교수(선한목자교회 젊은이교회 담당)가 “청년 예배와 사역, 어떻게 기획할 것인가?” 권용주 목사(원주제일감리교회 교육부 담당)가 “청년부 성장과 전도”에 대해 강의한다.
또 세 번째 세션은 “CHANGE”이다. 김영선 목사(만나교회 미디어처치 담당)가 “미디어 처치와 청년”, 정신실 작가(영성심리 상담가)가 “1인 가족 시대 청년 사역”, 손상현 대표(SBCN CEO, 로보어드바이저협의회 회장)가 “4차 혁명 시대 미래진단”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컨퍼런스 신청은 수영로교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등록비는 2만원이며, 참석자들에 한해서 숙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더원미니스트리에서는 청년 사역자들의 사역을 돕기 위해 USB 선물을 증정한다. USB 안에는 청년 사역에 강점을 나타내는 교회들의 청년 매뉴얼이 담겨져 있다.
<문의:051-740-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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