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장총, 여교역자협의회 창립

  • 기자
  • 입력 2018.06.08 16:15
  • 글자크기설정

  • 초대회장에 김희신 목사 선임
15-2.jpg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에서는 60여명의 교단 대표 여교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24일 ‘한장총 여교역자협의회’를 창립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여성교역자들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여 크게 쓰임을 받아야 한다”면서 “기도하는 교역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목회자들이 될 때에 하나님께 쓰임 받는 교역자들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초대 회장에는 김희신 목사(피어선 총회장)로 선임 되었으며 다른 임원들은 회장과 각 교단의 여교역자협의회장들인 공동회장에게 위임하여 다음 회의에서 발표하기로 결의하였다.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한국 주요 장로교단들의 연합체로서 여성안수를 제도화한 교단이 12개 교단이 있다. 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한장총 여교역자협의회가 출범하면서 6월 ‘한장총 안보견학 및 통일기도회’에 여교역자협의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장총, 여교역자협의회 창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