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회장에 김희신 목사 선임
이날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여성교역자들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여 크게 쓰임을 받아야 한다”면서 “기도하는 교역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목회자들이 될 때에 하나님께 쓰임 받는 교역자들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초대 회장에는 김희신 목사(피어선 총회장)로 선임 되었으며 다른 임원들은 회장과 각 교단의 여교역자협의회장들인 공동회장에게 위임하여 다음 회의에서 발표하기로 결의하였다.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한국 주요 장로교단들의 연합체로서 여성안수를 제도화한 교단이 12개 교단이 있다. 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한장총 여교역자협의회가 출범하면서 6월 ‘한장총 안보견학 및 통일기도회’에 여교역자협의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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