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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통일에 따른 한국교회의 역할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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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6.2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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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성협 ‘포항 성령포럼’ 소강석·이말테 박사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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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는 세계성령중앙협의회와 성령세계2020(대회장 소강석 목사) 주최, 한국기독교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 박사)과 함께 지난 6월 11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안디옥교회(담임 배진기 목사)에서 ‘포항성령포럼’을 개최하였다.
1부 예배에서는 배진기 목사의 사회로 성령세계2020 대표강사단장 장향희 박사가 기도를 하고 안준배 박사(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 원장)가 개회사를 하였다. 이어 2부 순서로는 발제자들의 발표와 질의응답시간을 가지며 패널들의 토의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첫 번째 발제자로 이말테 박사(루터대학교 교수)가 나서 ‘한반도 통일과 한국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제하였다. 독일 통일에 현장에 있었던 독일인으로서 독일의 통일 과정과 독일 통일을 위한 독일교회의 역할을 소개하며 사상과 체제가 다른 한반도의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였다.
두 번째 발제자는 소강석 박사(칼빈대학교 석좌교수)가 나서서 ‘한국사회와 한국교회 미래 디자인’에 대해 발제 하였다. 한국사회의 반기독교적인 사상과 문화로부터 비난을 받고있는 한국교회에 대해 문제점과 해결점을 분석하여 본질과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 미래 디자인에 대해 발표하였다.
패널로는 한정애 박사, 장향희 박사, 김용완 목사, 김창곤 목사가 맡아서 주제 강연을 중심으로 패널토의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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