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민족통일 위해 교회의 영적 지도력 절대 요구

  • 기자
  • 입력 2018.07.12 16:40
  • 글자크기설정

  • 예장통합, 총회 영적 지도력 계발훈련 강사 양성 세미나
15-6.jpg
 
예장통합 총회훈련원(원장 박기철 목사)은 지난 2,3일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총회 영적지도력 계발훈련 강사 양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총회훈련원은 이날 강의에 앞서 박기철 목사의 인도와  부총회장 림형석 목사의 설교로 개회예배를 드렸다. 림 목사는 하박국 3장 2절을 본문으로 한 ‘영적 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남북통일에 앞서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이 필요하다며, 총회의 모든 교회가 영적 리더십을 위해 기도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번 서울·중부지역 세미나에서는 총 일곱 개 주제가 발표되었다. 김승민 목사(원미동교회)는 리더십, 황해국 목사(세광교회)는 핵심신념, 소명, 홍정근 목사(강남연동교회)는 자기 경영-성장, 홍성호 목사(순천제일교회)는 멘토링, 윤마태 목사(천안서부교회)는 습관 훈련, 가치있는 사람을 각각 강의했다.
총회훈련원은 이어 5,6일에는 전남 구례군 더케이지리산 가족호텔에서 서부지역 세미나를, 12,13일에는 경북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동부지역 세미나를 가졌다.                       <유무한 목사>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민족통일 위해 교회의 영적 지도력 절대 요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