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이 박원순 서울시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국민연합은 지난 7월 13일 박 서울시장에 대해 직권남용죄(형법 제123조), 직무유기죄(형법 제122조)를 들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동 연합은 고발 이유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매년 서울퀴어문화축제 때마다 △가슴을 들어낸 반라의 여성, 알몸에 가까운 옷을 걸친 퍼레이드(경범죄처벌법 위반) △동성간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행동(형법 제245조 공연음란죄) △혐오 용품 판매(여성자위기구, 성기모양 쿠키) △일반인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위(남성간의 애정행각, 노출이 심한 의상 등) 등을 알고서도 서울광장 신고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동 연합은 고발 이유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매년 서울퀴어문화축제 때마다 △가슴을 들어낸 반라의 여성, 알몸에 가까운 옷을 걸친 퍼레이드(경범죄처벌법 위반) △동성간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행동(형법 제245조 공연음란죄) △혐오 용품 판매(여성자위기구, 성기모양 쿠키) △일반인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위(남성간의 애정행각, 노출이 심한 의상 등) 등을 알고서도 서울광장 신고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