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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협, “남미 복음화를 위한 성령의 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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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8.2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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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8/30~9/2, ‘성령남아메리카2018’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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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대상으로 성령의 임재를 체험케 하고 있는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가 이번에는 남미에서 대대적인 성령운동을 전개한다.
세성협과 성령세계2020(대회장 소강석 목사)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남미의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파라과이(아순시온), 브라질(빅토리아, 상파울로, 아마존 마나우스) 등에서 ‘성령남아메리카2018’을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성령으로 라틴아메리카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에는 소강석 목사, 주남석 목사, 김용완 목사, 배진기 목사, 이호선 목사, 안준배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남아메리카에 뜨거운 성령의 열기를 전할 예정이다.
먼저 주강사 소강석 목사는 8월 30일 파라과이 아순시온 UNACE 체육관(대회장 손강국 목사), 9월 1일 빅토리아 체육관(대회장 김용철 선교사), 9월 2일 브라질 상파울로순복음교회(담임 윤성호 목사)에서 지역연합성회를 인도한다.
배진기 목사는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빅토리아순복음교회(담임 김용철 선교사)에서 성령대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특히 9월 4일에는 아마존 마나우스 밀림에 김용철 선교사에 의하여 세워진 마나우스교회에서 아마존에 거주하는 인디안들에게 전 강사진이 함께 나서 강력한 성령운동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성령라틴아메리카2018 준비위원장 이호선 목사는 브라질 선교사 시절에 개척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순복음교회(담임 서장원 목사)강사로 나서며 현지에서 총괄 진행한다.
안준배 목사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할 이번 남미 성회에 대해 한국 뿐 아니라, 현지 교회의 관심도 매우 대단하다”면서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최고의 강사진이 함께하는 이번 성회에 한국교회의 뜨거운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는 ‘성령으로 세계를’이란 구호로 지난 1989년 3월 27일에 창립되어, 5대양 6대주에서 한국교회를 통한 세계성령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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