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정원에 대한 자율조정 권한 확보
교육부는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고 부실대학을 구조조정하기 위해 대학 기본역량진단을 발표하고 한신대를 포함 전국 207개 대학을 자율개선대학으로, 86개 대학을 역량강화 및 재정지원 제한 대학 등으로 지정했다. 이는 지난 6월, 대학 기본역량진단 1단계 결과 발표 후 부정·비리 감점을 적용하여 선정된 결과이다.
향후 3년간 적용될 이번 결과에 따라 한신대는 대학의 자율 발전 및 대학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한신대는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청년TLO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3년간 약 22억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고용노동부 ‘2018년 IPP 일·학습병행제 운영 대학’으로 선정되어 최대 58.5억 원 규모를 지원 받아, 취업 경쟁력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독일·중국·일본 등 해외 유수 대학과 교류협정을 통해 공동학위 취득 및 해외취업 가능성에도 문을 활짝 열게 되어, 대학 경쟁력 강화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전국 대학들은 이번 평과 결과에 따라 다음 달 수시모집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험생·학부모들 또한 입학할 대학의 비전을 앞두고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