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에 재직 중인 소프라노 오덕선 교수의 독창회가 9월 09일 (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고전주의 작곡가 Joseph Haydn부터 현대 작곡가 John Carter까지 다양한 시대의 가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작곡가 김광희 선생의 ‘사랑굿 97’ ‘사랑굿 86’을 소프라노 오덕선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표현한 한국가곡도 준비하였다.
소프라노 오덕선은 서울신학대학교의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쓸 뿐 아니라 (사)뷰티플 마인드 체리티에서 소외 계층의 학생을 가르치고, 해외 여러 곳에서 나눔과 봉사 연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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