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MCA(회장 이석하)는 스마트교통복지재단과 함께하는 ‘청소년이 참여하면 대중교통 이렇게 바뀐다! We Make Changes’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안전, 신속, 쾌적한 대중교통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청소년의 눈으로 본 어린이·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아이디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서울Y는 “후불카드를 쓰는 어른들은 생각할 수 없었던, 자동충전이 가능한 청소년 선불카드, 승객과 버스기사를 위한 버스 내 SOS버튼 설치 아이디어가 각각 대상, 금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중교통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10월 12일, 서울YMCA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사항은 서울YMCA 청소년활동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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