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광성교회가 오는 10월 21일 박재신 목사의 위임감사예배를 진행한다. 지난해 10년 넘게 지속된 오랜 분쟁을 끝내고, 새로운
체제를 구축한 은혜광성교회는 투표를 통해 박재신 목사를 새로운 담임목사로 선출하며, 빠른 시간 안에 교회 회복과 정상화를 이뤄낸 바
있다.
특히 새 성전 건축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가며, 조만간 한국교회의 대표 교회로 다시 우뚝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새 성전 건축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가며, 조만간 한국교회의 대표 교회로 다시 우뚝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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