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을 바로 배워 바로 알고 실행하자”는 열정 넘쳐
초교파 주요교단 중추적인 평신도 남녀 지도자들 참여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대표회장 강무영 장로, 한지협)는 창립당시부터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목표아래 연합과 일치운동을 펼쳐왔다. 특히 창립 30주년을 맞아 교계의 많은 관심과 호응가운데 사단법인 한국미디어선교회 부설로 ‘바이블아카데미평신도지도자캠퍼스’(이하 바이블아카데미)를 설립하고,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던 지난해 11월, 2년 과정으로 제1기 입학생 73명이 참여, 현재 1년의 수강이 끝난 지금 그 경과와 전망은 매우 밝고 희망적으로 나타났다.
한지협은 설립 목적에서 “교계에서 평신도 지도자로서 봉사해 온 분들과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평신도로 구성하여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는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데 있다”고 밝히고 있다.
그 조직을 살펴보면 학장 강무영 장로, 운영위원장 김우신 장로, 총무 김진성 장로, 서기 엄부섭 장로, 회계 조향 권사 등 운영위원과 수강생 63명으로 조직 운영되고 있다.
바이블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15시부터 17시까지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308호에서 강의를 계속해 왔다.
강사의 면면을 살펴보면 구약에는 최종진 박사(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역임), 박준서 박사(연세대학교 부총장 역임), 김인환 박사(총신대학교 총장 역임) 등 교계의 저명한 신학자 30여명이 맡고 있고, 신약은 장상 박사(이화여자대학교 총장 역임), 이영훈 박사(미국베데스다대학교 총장 역임), 노영상 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등 국내 유명교수가 참여하고 있다. 강좌 내용은 구약성경 135강좌, 신약성경 70강좌로 매우 빡빡한 일정으로서 하루 4강좌를 소화한다.
바이블아카데미 2년 동안의 과정을 이수하면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여러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수료증을 받고 나면 평신도선교사인정서, 백석대학교 2학년 편입자격, 서울강남신학원 2학년 편입자격이 주어져 졸업 후에는 통합측 서울장신대학교 3학년 편입이 가능하다. 또 성산신학원 2학년 편입자격과 함께 졸업 후에는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석사과정에 입학자격이 주어지고,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자격과 함께 등록금 30%의 감면혜택도 받게 된다.
학장 강무영 장로는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은 성경을 바로 아는 것과, 아는 것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훌륭하신 강사와 함께 심혈을 기우려 제작한 스마트폰 시대에 알맞은 영상매체를 통해 우리 평신도들은 성경지식을 고취시키고 있습다.”라고 했다.
또 운영위원장 김우신 장로는 “교계 평신도들이 말씀으로 돌아가는 운동, 체계적인 성경공부와 깨달음을 통해 교회를 잘 섬기고, 나아가 한국교회에 기둥과 같은 역할을 감당하는 사명자로 세워지는데교육목표를 두고 있다”고 했다.
한지협은 바이블 아카데미 출신들이 나아가서 평신도 선교사, 예수님을 닮은 헌신자로 국내외에서 부름 받은 사명을 잘 감당하는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희망을 나타냈다.
바이블아카데미가 아름다운 사명과 성경공부의 보람을 가지는 한편, 강무영 장로는 “지금 강의실이 없어 빌려 쓰는데 애로가 많아, 우리가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강의실의 확보가 절실하다”며, “모두의 선한 열정과 노력을 보시는 하나님은 이러한 문제도 해결해 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한지협은 1988년 10월 11일 창립하여 30주년이 되기까지 70여 회의 특별세미나와 130여 회의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한국교회와 사회에 크리스챤의 사명과 주장을 전달해왔다. 올해로 30년이란 성년을 맞아 1000여명의 회원들은 모든 역량을 쏟아 건전하고 확고한 신앙의 회복과 교회성장에 헌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평신도 사역이 절실한 시대에 교회와 사회에 새로운 사명을 일깨우기 위해 교도소 방문, 군부대 위문, 아썸제이찬양단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바이블아카베미는 수강생들의 친목과 단합을 위하여 오는 26일에 강화도에서 수련회를 가진다.
한지협은 설립 목적에서 “교계에서 평신도 지도자로서 봉사해 온 분들과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평신도로 구성하여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는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데 있다”고 밝히고 있다.
그 조직을 살펴보면 학장 강무영 장로, 운영위원장 김우신 장로, 총무 김진성 장로, 서기 엄부섭 장로, 회계 조향 권사 등 운영위원과 수강생 63명으로 조직 운영되고 있다.
바이블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15시부터 17시까지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308호에서 강의를 계속해 왔다.
강사의 면면을 살펴보면 구약에는 최종진 박사(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역임), 박준서 박사(연세대학교 부총장 역임), 김인환 박사(총신대학교 총장 역임) 등 교계의 저명한 신학자 30여명이 맡고 있고, 신약은 장상 박사(이화여자대학교 총장 역임), 이영훈 박사(미국베데스다대학교 총장 역임), 노영상 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등 국내 유명교수가 참여하고 있다. 강좌 내용은 구약성경 135강좌, 신약성경 70강좌로 매우 빡빡한 일정으로서 하루 4강좌를 소화한다.
바이블아카데미 2년 동안의 과정을 이수하면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여러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수료증을 받고 나면 평신도선교사인정서, 백석대학교 2학년 편입자격, 서울강남신학원 2학년 편입자격이 주어져 졸업 후에는 통합측 서울장신대학교 3학년 편입이 가능하다. 또 성산신학원 2학년 편입자격과 함께 졸업 후에는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석사과정에 입학자격이 주어지고,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자격과 함께 등록금 30%의 감면혜택도 받게 된다.
학장 강무영 장로는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은 성경을 바로 아는 것과, 아는 것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훌륭하신 강사와 함께 심혈을 기우려 제작한 스마트폰 시대에 알맞은 영상매체를 통해 우리 평신도들은 성경지식을 고취시키고 있습다.”라고 했다.
또 운영위원장 김우신 장로는 “교계 평신도들이 말씀으로 돌아가는 운동, 체계적인 성경공부와 깨달음을 통해 교회를 잘 섬기고, 나아가 한국교회에 기둥과 같은 역할을 감당하는 사명자로 세워지는데교육목표를 두고 있다”고 했다.
한지협은 바이블 아카데미 출신들이 나아가서 평신도 선교사, 예수님을 닮은 헌신자로 국내외에서 부름 받은 사명을 잘 감당하는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희망을 나타냈다.
바이블아카데미가 아름다운 사명과 성경공부의 보람을 가지는 한편, 강무영 장로는 “지금 강의실이 없어 빌려 쓰는데 애로가 많아, 우리가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강의실의 확보가 절실하다”며, “모두의 선한 열정과 노력을 보시는 하나님은 이러한 문제도 해결해 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한지협은 1988년 10월 11일 창립하여 30주년이 되기까지 70여 회의 특별세미나와 130여 회의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한국교회와 사회에 크리스챤의 사명과 주장을 전달해왔다. 올해로 30년이란 성년을 맞아 1000여명의 회원들은 모든 역량을 쏟아 건전하고 확고한 신앙의 회복과 교회성장에 헌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평신도 사역이 절실한 시대에 교회와 사회에 새로운 사명을 일깨우기 위해 교도소 방문, 군부대 위문, 아썸제이찬양단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바이블아카베미는 수강생들의 친목과 단합을 위하여 오는 26일에 강화도에서 수련회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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