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누가·신인환·이상훈 선교사가 수상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기념사업회(회장 김용학)는 지난 12일 오후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제18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을 가졌다. 연세대학교 창립자이신 호레이스 그랜트 언더우드의 선교, 교육, 의료 및 봉사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고자 설립된 언더우드 선교상은 해외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의 선교활동을 격려하고 선교를 활성화 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 제18회 선교상은 문누가 선교사(중앙아시아 K국), 신인환 선교사(브룬디), 이상훈 선교사(르완다)가 수상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