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총회 상비부장, 기관장 워크숍

  • 기자
  • 입력 2018.10.26 10:38
  • 글자크기설정

  • 교회와 민족에 희망을 주는 교단 다짐

예장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총회 상비부장, 기관장 워크숍’이 지난 18일 서울시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워크숍 참석자들은 불통과 불신으로 점철됐던 총회가 이제는 변화되어야 한다는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깨끗한 도덕성으로 교회와 민족에 희망을 주는 교단으로 만들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승희 총회장은 “총회가 신뢰를 회복하려면 깨끗한 도덕성과 탁월성을 갖춰야 한다”면서 “우리 스스로가 신뢰 받는 총회장, 상비부장, 기관장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자”고 말했다.
예장합동은 1만2000교회, 300만 성도의 국내 최대 교단임에도 불구하고 리더십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악용하거나 정치집단화로 인해 제대로 역량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공감한 이들은 제103회기에서는 모두가 방향성과 목적을 공유키로 했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총회 주제인 ‘변화하라! 교회와 민족의 희망으로!’를 따라 총회를 섬기면서 교회와 민족이 실망할 사역은 정리하고, 새로운 희망을 주는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한 하나의 총회를 위해 역량을 결집하기로 다짐했다. 개혁신앙의 보루이자 최대 교단이라는 역량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집단이 이용하던 폐단을 끊어내기로 다짐했다. 이를 위해 통일성 있는 정책을 실천하고, 상비부가 유기적인 관계를 맺기로 결단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총회 상비부장, 기관장 워크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