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소통행위가 언론이라는 정신 지향
언론위는 매달 선정했던 기록들 중에서 지난 2017년 6월부터 2018년 7월까지의 기록을 모아 단행본 ‘NCCK가 주목한 오늘, 이 땅의 언론-시선 2017~18’을 출간하게 됐다.
동 위원회는 “‘시선’을 선정하며 미디어·제도 중심의 언론이란 협의의 해석을 벗어나, 표현의 자유·집회·결사·시위 등 모든 소통행위가 언론이라는 정신을 지향하고자 했다”며 “더불어 ‘시선’의 정신을 예수는 가난한 노동자의 친구였고, 교회는 정의·평화·생명의 메시지를 전하는 미디어였다는 사실에서 찾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교회협은 매달 주요 이슈 및 현상, 인물 중 하나를 선정해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이를 집중 조명해 왔다. 매달 선정 및 발표는 선정 위원(김주언, 한홍구, 심영섭, 양승동, 김덕재, 김당, 정길화)들의 추천과 토론을 통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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