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7~8일 한세대, 주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
이번 세미나에는 현장 목회 전문가이자, 부흥 사역자인 전 목사의 실제적인 부흥 목회 노하우가 담겨 있으며, 새해 목회 계획을 준비하는 목회자들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태식 목사는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잘 알지 못해, 하나님 앞에 패역을 행하고, 그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며 “성경을 바로 알고 영적 생명력을 가질 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여호와께 돌아가기 위해 많은 성도님들이 세미나에 참석해, 참된 신앙인으로 거듭나기를 소망한다”며 “목회자와 평신도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은혜를 나누면 좋겠다”고 밝혔다.
성경 세미나를 인도하는 전태식 목사는 지난 1992년 3월 19일 순복음신학교 2학년에 재학 중에 복음의 불모지인 경남 진주시 신안동 상가건물 2층(33평)을 임대하여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개척한 바 있다.
2004년에는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아내인 이경은 목사에게 위임하고, 충북 청원에 제2성전인 ‘청원진주초대교회’를 설립하여 2년여 만에 400여 명의 성도로 성장시켰다.
이후 청원진주초대교회를 당시 부목사이던 박성하 목사에게 넘기고, 2006년 12월 2일 서울 대치동에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를 개척하고 현재 서판교에 이전, 현재 교회 주일 출석인원은 700여명에 이른다.
‘오직 기도’는 하나님 말씀의 능력은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성령의 역사는 기도를 통해 이뤄진다는 확신으로 개척 초기부터 하루도 쉬지 않고 365일 연속 저녁기도회를 드리고 있다. ‘오직 사랑’은 믿음의 성장이 사랑으로 표현돼야 하고, 그것은 삶 속에서 나타나야 한다는 철학 아래 장학 후원, 선교, 무료급식, 불우이웃돕기, 차세대 교육 등을 실천하고 있다.
전태식 목사는 1999년부터 목회자 세미나 700여 강의, 2001-2008년 성경연구원을 통하여 1,100여차례의 강의, 2009년 이후로는 성경세미나를 통해 200여회의 강의 등 총 2,100회 이상의 성경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방식의 세미나를 통해 국내외 수많은 목회자를 깨웠으며, 현재 각종 방송 설교를 통해 은혜를 보다 넓게 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 초교파 제직 & 청소년 세미나를 진행,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목회자들뿐 아니라 성도들에게까지 큰 은혜를 끼쳐왔다.
전태식 목사는 목회 비전과 계획에 대해 “첫째, 2006년 12월 4일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한다’는 원리를 적용한 관주해설 아바드 성경이 출간됐다”며 “‘아바드’는 히브리어로 ‘경배하다, 섬기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어, 창조의 목적인 하나님을 섬기는 뜻을 담아 아바드성경을 출간했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아바드 성경을 전세계에 1억 권 이상 보내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널리 알리는 한편, 북한과 중국,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 각국의 현지인 목회자를 양성하여 5,000곳의 교회를 세울 것이라는 목표를 밝혔다.
두 번째로는 초대교회 모든 성도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섬김과 나눔의 그리스도 정신으로 양로원과 육아원, 병원, 실버텔, 학교설립에 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한 크고 작은 실천들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