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5대 기독교세계선교회 대표회장으로 세계선교에 헌신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한국기독교장로회 지향교회 김기석 목사(기독교세계선교회 제25대 대표회장)는 단 한 가지 교회 목표를 지향하는 목회비전을 두고 있다. 그것은 이 땅에 기쁘신 하나님의 뜻을 지향하며 땅 끝까지 하나님의 선교비전을 이루어가는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워나가는 것이다.
지향교회는 그 목표를 위해 예배공동체, 나눔공동체, 교육공동체를 세우고자 예배와 나눔과 교육을 중요시 하며 선교지향적 교회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교회의 구호도 “예배 가운데 든든히 서가며 부흥하는 교회”, “삶 가운데 함께라서 더욱 행복한 교회”를 내걸고, 기장 교회로서는 드물게 매우 성경적 교회로 운영되고 있다. 김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기독교세계선교회는 "선교는 교회의 본질이며 예수님의 지상 명령"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주님의 분부에 따라, 국경과 지역, 이념과 체제를 넘어, 한국은 물론 필리핀, 베트남, 중국, 러시아, 몽골, 아프리카, 중남미, 중동, 이스라엘 등 전 셰게를 복음화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선교사를 파송 후원하고, 원주민 내지 자국민 목회자 양성을 목적으로 끊임없이 21세기 선교전략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면서 세계선교의 견인차 역활을 감당코자 비전을 갖고 , 주님 오실 그날까지 주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세선의 사역 목표는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선교지 교회개척 및 선교교육기관 설립 △원주민 목회자 양성 및 자질향상 △선교지 개척교회 결연 및 선교지 복음화 전략 수립에 집중하고, 동남아 지역의 열악한 환경개선을 위해서 우물 파는 일에 지원하고 있다.
기세선은 1993년 7월 서울 대치동 비전교회에서 정도출 목사, 박기천 목사, 김대근 목사, 추종식 목사, 김경환 목사, 박정환 목사, 김범식 목사, 주진홍 목사 등이 한민족세계선교의 비전을 갖고,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따라, 전 인류, 전 복음을 위한 선교 열정과 사명감으로 세계선교에 나서, 필리핀에 11개 교회를 비롯, 인도, 중국, 태국, 스리랑카 등에 교회를 세우는 등 세계를 향한 선교에 힘쓰고 있다.
기세선의 설립자 정도출 목사(이사장)는 예장통합 서울강동노회 조은교회 담임목사로서, 노회장 및 총회 규칙부장 등을 역임하고, 제102회 부총회장에 출마하는 등 통합측 교단의 중진 목회자로 활동하고 있다.
<유무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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