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회 자료집, 인도네시아 그리스도인들이 작성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가 천주교와 함께 오는 1월 23일 서울 구세군영등포교회에서 ‘2019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도회의 자료집은 ‘너희는 정의, 오직 정의만 따라야 한다’(신명기 16:18-20)는 주제로 인도네시아 그리스도인들이 초안을 작업했으며, 이후 세계교회협의회(WCC) 신앙과직제위원회와 바티칸(Vatican) 그리스도인일치촉진평의회, 그리고 초안 대표자가 참여하는 국제협의회에서 최종 확정됐다.
교회협은 “인도네시아의 그리스도인들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요한 17:21)라고 기도하신 주님의 뜻을 마음 깊이 되새기며 불공정한 현실에 공동으로 대처하고자 한다”면서 “이러한 가운데 그리스도인 일치의 정신을 찾고 있으며 나아가 이웃 종교인들과도 연대를 확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그리스도인의 간절한 기도를 이어 분열을 불러온 불의를 뉘우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아래에서 우리가 일치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회협과 천주교는 매년 1월 18일부터 25일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으로 준수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북반구에서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으로 정해진 기간은 1월 18-25일이다. 이 주간은 폴 왓슨의 제안에 따라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사이의 기간으로 정해졌기에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한국에서는 1968년 대한성공회가 일치기도회를 시작하였고, 1986년부터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함께 일치기도주간을 준수하며 일치기도회를 드리고 있다.
이번 기도회의 자료집은 ‘너희는 정의, 오직 정의만 따라야 한다’(신명기 16:18-20)는 주제로 인도네시아 그리스도인들이 초안을 작업했으며, 이후 세계교회협의회(WCC) 신앙과직제위원회와 바티칸(Vatican) 그리스도인일치촉진평의회, 그리고 초안 대표자가 참여하는 국제협의회에서 최종 확정됐다.
교회협은 “인도네시아의 그리스도인들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요한 17:21)라고 기도하신 주님의 뜻을 마음 깊이 되새기며 불공정한 현실에 공동으로 대처하고자 한다”면서 “이러한 가운데 그리스도인 일치의 정신을 찾고 있으며 나아가 이웃 종교인들과도 연대를 확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그리스도인의 간절한 기도를 이어 분열을 불러온 불의를 뉘우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아래에서 우리가 일치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회협과 천주교는 매년 1월 18일부터 25일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으로 준수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북반구에서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으로 정해진 기간은 1월 18-25일이다. 이 주간은 폴 왓슨의 제안에 따라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사이의 기간으로 정해졌기에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한국에서는 1968년 대한성공회가 일치기도회를 시작하였고, 1986년부터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함께 일치기도주간을 준수하며 일치기도회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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