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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소외이웃과 새해 첫 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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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1.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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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역광장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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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지난 1월 4일 서울역광장(반석교회)에서 소외 이웃과 함께하는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다.
세기총 공동회장 김태성 목사의 시작으로 열린 이날 예배는 상임회장 윤보환 감독과 반석교회 김진복 목사의 신년 축사로 시작했다.
윤보환  독은 “하나님을 찾는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 돈이 많아 행복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행복해야 한다”고 격려했으며, 김진복 목사는 “2019년도에 예수님과 동행하려면 세상 것을 버리고, 술과 담배 중독의 영이 떠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상임회장 김동근 장로의 기도와 영광교회 윤유영, 윤서영 자매의 특송에 이어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자’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정 목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좋게 만드신다. 어떤 환경에 있든지 하나님과 같이 있으면 이곳이 천국이며 하나님을 만날 때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만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면서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수시로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별기도 순서에서는 상임회장 궁철호 목사가 ‘국가와 민족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 공동회장 정여균 목사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상임회장 오영자 목사가 ‘고난 중에 있는 이웃과 헐벗고 굶주리는 북한 동포들을 위해’, 공동회장 김승경목사가 ‘750만 재외동포와 세계복음화를 위해’를 주제로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
2부 하례회는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증경대표회장과 대표회장, 법인이사, 임원 및 상임·특별위원장, 사무처 직원 등의 순서로 인사를 교환하고, 대표회장 정서영목사가 방한모와 목도리 등 선물과 성금을 각각 전달했다.
또한 다문화가정으로 이루어진 대한민국이주민희망봉사단 단원들이 도시락을 전달하면서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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