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희망실천연대 제10차 정기총회 개최
1부 순서인 감사예배에서 국민희망실천연대 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서로 사랑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죄 지은 인간들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현재 수도권에만 30만명의 가출 청소년들이 방황하고 있으며 또한 실업급여를 수급하는 실업자가 120만명으로 늘어난 어두운 현실 속에서 꿈과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며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희망이며 그러한 꿈과 희망을 온 세계에 펼치는 국민희망실천연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후원이사 임명식에는 장수 돌침대로 유명한 장수산업 최창환 회장 및 8명이 후원이사로 임명되었다. 2부 조찬을 마친후 진행된 3부 정기총회에서는 2018년도 업무보고를 포함하여 2019년 예산 및 사업안 확정을 안건으로 하여 통과시켰다.
2018년도 업무보고에서는 희망스프레이 운동을 기반으로 한 사이버누리 활동 및 여의도문화포럼의 활동 그리고 지역아동센터의 다문화 청소년과 함께 문화활동을 하였던 카프봉사단 문화산책과 브런치 콘서트 등이 보고되었다.
2019년도 사업안으로는 5가지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다. 우선 아름다운 문화를 전파하는 ‘희망스프레이운동’를 주력으로 하여 차세대 리더양성을 위한 ‘요셉드리밍센터’ 확대와 서로 돕는 ‘희망네트워크 및 여의도문화포럼’의 활성화 그리고 업무에 지친 직장인에게 힐링을 주며 함께 문화적 소통의 장을 나누기 위해 기획된 ‘정오의 브런치 콘서트’의 활성화를 목표로 삼았다.
또한 이와 함께 각 지역의 지역아동센터와 손잡고 각종 문화혜택에서 소외된 청소년들과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문화혜택을 주는 ‘카프봉사단 문화산책’을 진행할 예정며 나아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섬김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그리고 이러한 문화활동들을 통해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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