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반도 평화와 우리의 역할’ 모색
(사)평화통일연대와 낮은예수마을교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0기 평화인문학이 ‘돌이킬 수 없는 평화를 위하여’를 주제로 오는 5월 8일 개강한다. 본 과정은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 서울 서대문 증가로 낮은예수마을교회에서 열린다.
먼저 5월 8일엔 ‘평화와 화해’를 주제로 전우택 교수(연세대)가 강의하며, 5월 15일에는 이승열 박사(국회입법조사처)가 ‘평화와 다자간 안보’를 주제로, 5월 22일엔 박영자 박사(통일연구원)가 ‘평화와 여성’을, 마지막 날인 5월 29일엔 남문희 대기자(시사IN)가 ‘평화와 동북아’를 주제로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평화와 화해’는 남북간 전쟁 경험을 가진 코리안이 쓰라린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에게 필요한 화해의 시도를 평화의 관점으로 고민해보는 시간이며, ‘평화와 다자간 안보’는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한 동북아 다자간 안보의 실현이 가능한 것인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짚어볼 예정이다.
‘평화와 여성’은 여성의 관점으로 한반도 평화를 생각해보는 시간이고, ‘평화와 동북아’는 북미간 회담을 통한 북핵문제 해결 전망과 이를 통한 동북아 평화의 조건들을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평통연대는 “역사의 부침을 통해 어렵게 이루어져가고 있는 한반도 평화가 그나마 다시 과거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각계 전문가들을 모시고 해법을 모색해보려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평화인문학 강의 신청은 페이스북 페이지 ‘평화를 일구는 마을’ 을 통해 가능하다.
먼저 5월 8일엔 ‘평화와 화해’를 주제로 전우택 교수(연세대)가 강의하며, 5월 15일에는 이승열 박사(국회입법조사처)가 ‘평화와 다자간 안보’를 주제로, 5월 22일엔 박영자 박사(통일연구원)가 ‘평화와 여성’을, 마지막 날인 5월 29일엔 남문희 대기자(시사IN)가 ‘평화와 동북아’를 주제로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평화와 화해’는 남북간 전쟁 경험을 가진 코리안이 쓰라린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에게 필요한 화해의 시도를 평화의 관점으로 고민해보는 시간이며, ‘평화와 다자간 안보’는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한 동북아 다자간 안보의 실현이 가능한 것인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짚어볼 예정이다.
‘평화와 여성’은 여성의 관점으로 한반도 평화를 생각해보는 시간이고, ‘평화와 동북아’는 북미간 회담을 통한 북핵문제 해결 전망과 이를 통한 동북아 평화의 조건들을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평통연대는 “역사의 부침을 통해 어렵게 이루어져가고 있는 한반도 평화가 그나마 다시 과거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각계 전문가들을 모시고 해법을 모색해보려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평화인문학 강의 신청은 페이스북 페이지 ‘평화를 일구는 마을’ 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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