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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2020 서울페스티벌 전도대회’ 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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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5.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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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회의 재부흥을 위한 대규모 집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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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가 오는 2020년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0 서울페스티벌’에 협력키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지난 4월 25일 열린 준비모임에 참석해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2020 서울페스티벌은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방문하여 개인전도 양육을 포함한 전도대회로서 한국교회 재부흥의 중요한 전도대회로 예상이 되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날 참석한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이사인 로버트 컨빌 박사(세계성서공회 회장)는 1973년 여의도 광장에서의 110만 명이 참석한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성과를 상기하면서 ‘2020년 서울페스티벌이 한국교회의 재부흥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송태섭 목사는 인사말에서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에 참석하였던 것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면서 “그것은 대한민국의 부흥에 큰 사건이었다. 성공적인 ‘2020 서울페스티벌’이 되기 위하여 한국교회가 연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본 대회는 오는 2020년 10월 9일에서 11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 구체적으로는 올림픽체조경기장과 광화문 광장이 거론되고 있다.
마크 로버츠 선교사는 이번 대회에 대해 “전적으로 대한민국의 교회의 부흥을 돕는 집회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전도집회에 10%, 45%는 준비, 그리고 45%는 양육을 위하여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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