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게인코리아, 창립 10주년 감사축제 가져

  • 기자
  • 입력 2019.05.10 15:20
  • 글자크기설정

  •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지구촌에 소망을”
9-1.jpg
 
게인코리아는 오는 5월 21일 서울시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10주년 감사축제를 진행한다.
최호영 대표는 게인코리아의 초기 상황을 회상하며 “이제까지 함께해 오신 후원자님들로 인해 수많은 수혜자들이 생기고 그들의 삶이 변하는 것을 보았다. 이후로도 가난과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들의 삶이 회복되고 산소망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게인코리아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사람들의 삶을 회복시키고 산 소망을 품게 하며 차세대 지도자들을 키워나가는 비전을 갖고 있다. 2009년부터 10년 동안 게인스쿨, 생명의 빵, 희망의 멘토링, 생명의 물, 긴급구호를 통해 인도, 이라크, 필리핀 타클로반, 일본, 네팔, 아프리카 등지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구호활동을 함으로 실의에 빠진 사람들의 삶이 회복되도록 도왔다.
게인코리아는 라오스와 A국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차세대 리더들을 세워나가기 위해 6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게인 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라오스에서 생활훈련을 통해 변화되는 차세대를 키우고자 하는 이인열 교장 외 한 명의 교사가 감사축제에 참여하고, A국에서는 빈곤한 지역의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고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비전을 품은 글렌 포터를 비롯한 네 사람의 교사들이 참여한다. 글렌 포터는 “A국의 극빈층의 아이들은 글자도 모르고 마약과 알코올에 노출되어 있으며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다. 가정의 어려움으로 노동에 내몰리게 되기도 한다”며 게인스쿨이 가난한 마을에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5월 21일에 열리는 10주년 감사축제에 이와 같은 일을 함께해온 후원자들과 현지에서 협력하며 수고한 교사들을 초청하여 지나온 시간들에 대한 회상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또한 현지 개인스쿨 교사들을 위한 세미나를 열어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더 나은 교욱을 통해 차세대의 리더를 배출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감사축제는 다시 함께하며 뛸 10년을 기대함으로 함께 게인코리아의 비전을 선언하고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게인코리아, 창립 10주년 감사축제 가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