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선교 국제단체 느헤미야글로벌이니셔티브(대표 케네스배 선교사, 이하 NGI)가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8박9일간 제주 열방대학에서 진행하는 ‘제2회 느헤미야 영어통일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중학생 이상의 남북한 청소년 및 대학생 100명, 영어권 원어민 및 한국인 봉사자 80명이며 6월 30일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올해 2회를 맞는 느헤미야 영어통일캠프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더 재미있고 생동감 있게 배울 뿐 아니라 남북한 청소년을 포함한 세계 각국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작은 통일을 경험하고, 북한 재건과 회복을 위해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8년 시작됐으며 매년 여름마다 진행되고 있다.
8박9일간 참가학생들은 게임, 스포츠, 댄스, 연극 등 다양한 활동을 원어민 봉사자들과 함께하며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의 4가지 영역에 걸쳐 수준별 영어학습을 하게 된다.
NGI 대표 케네스 배 선교사는 “참가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일어나 북한의 회복과 재건을 간구하며 나아갈 수 있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올해 2회를 맞는 느헤미야 영어통일캠프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더 재미있고 생동감 있게 배울 뿐 아니라 남북한 청소년을 포함한 세계 각국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작은 통일을 경험하고, 북한 재건과 회복을 위해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8년 시작됐으며 매년 여름마다 진행되고 있다.
8박9일간 참가학생들은 게임, 스포츠, 댄스, 연극 등 다양한 활동을 원어민 봉사자들과 함께하며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의 4가지 영역에 걸쳐 수준별 영어학습을 하게 된다.
NGI 대표 케네스 배 선교사는 “참가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일어나 북한의 회복과 재건을 간구하며 나아갈 수 있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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