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교정선교회, 제27회 ‘교정선교사도상’ 시상식

  • 기자
  • 입력 2019.05.24 16:49
  • 글자크기설정

  • 수상자 한동훈·한기원·조두환 교감·김현범·양영일·채성용 교위
14-3.jpg
 
한국교정선교회 (이사장 송주섭 장로, 전 서울지방교정청장)는 지난 18일, 경기 의왕시 포일동 으뜸사랑교회(담임목사 김영석)에서 제27회 교정선교사도상 시상식과 함께 감사예배를 드렸다.
제1부 감사예배는 조광석 목사(이사,예수사랑교회)의 인도로 김안식 장로(이사, 백석대학교 교수)의 기도, 으뜸사랑교회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이석형 목사(밀알교회)가 ‘한 알의 밀알’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오늘 영예의 수상자들은 갇힌 자를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신 분들”이라며, “우리 모두는 갇힌 자들을 돌보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감사예배는 장기호 목사(이사, 강남엘림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시싱식은 임채문 목사(이사, 전 한기총 선교국장)의 사회와 이사장 송주섭 장로의 인사말, 그리고 강대성 장로(상임이사, 대영교회)의 수상자에 대한  심사보고로 시작됐다.
이사장 송주섭 장로는 “우리 한국교정선교회가 금년에 제27회 교정선교사도상을 시상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협력해 주시고, 여러 모로 이번 시상식에 협조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라고 인사 했다.  
이날 영예의 수상자는 한동훈 교감(화성직업훈련교도소), 김현범 교위(서울남부교도소), 양영일 교위(공주교도소), 한기원 교감(김천교도소), 조두환 교감(정읍교도소), 채성용 교위(군산교도소)이다.
이날 교정서교회 고문 정대철 장로(전 민주당 대표)와 최강주 법무부 교정본부장의 격려사, 승성신 회장(대한민국재향교정동우회), 박진홍 회장(법무부 교정기독선교연합회)이 축사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교정선교회, 제27회 ‘교정선교사도상’ 시상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