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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교회-해돋는마을, 자활을 위한 특별집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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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6.0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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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숙형제 및 소외된 이웃 대상,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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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노숙형제를 20여년째 섬겨오고 있는 신생교회가 해돋는 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와 함께 지난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하나님의 약속의 땅을 향하여’란 주제로 자활과 자립을 위한 특별집회를 진행했다.
이번 집회기간동안 말씀을 전한 탤런트 임동진 목사는 “어려운 환경이지만 영생을 주시는 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다시 일어서 나가자”며 “환난 속에 있을 때 마다 늘 함께 해주신 주님만이 소망임이다”고 간증했다. 이날 해돋는마을은 임동진 목사를 상임고문으로 위촉키도 했다.
22일에는 남대문교회 손윤탁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성도들과 함께 밥퍼사역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최낙중 목사, 최선자 권사가 말씀을 전했다.
한편, 신생교회와 (사)해돋는 마을은 1999년 8월 청량리역 광장에서 노숙인·어르신 무료급식을 시작으로 출발했으며, 2011년 2월 사단법인으로 설립했고, 2011년 4월부터 노숙자 아침 무료급식을 시작했다. 2012년 4월부터는 동자동 쪽방촌에 반찬배달을 시작했으며, 2013년 시작한 노인교실은 그해 신입생이 135명 등록하여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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