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수집사회 주관, 성도 218명 자발적 참여
이영훈 목사는 “많은 분들이 헌혈에 참여해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 달라”고 독려했으며, 행사가 진행된 베다니광장에는 20개의 베드와 헌혈버스 3대가 배치되고 안수집사 회원들 250여 명이 자원봉사를 했다.
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88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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