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풍으로 교회 지붕 및 벽체 파손
상노제일교회를 담임하는 고현철 목사는 “지난 달 강풍으로 교회 지붕 및 벽체가 파손됐다”면서 “한장총의 재정지원으로 보수공사를 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를 전했다.
송태섭 목사는 “우리나라에 도시의 대형교회들도 많이 있지만 이렇게 어려운 농촌에서 주민들과의 함께 사는 삶을 통하여 사역하는 고 목사님을 보니 귀한 사역자의 모습에 감동을 느낀다”며 함께 기도했다.
고 목사는 2004년, 150여 가호되는 상노리에 있는 상노제일교회에 부임하여 함께 농사일에 참여하고 직접 소 축산일을 하는 등 주민들과 삶을 나누는 사역을 하여 오고 있다. 상노제일교회는 1976년도에 설립되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새에덴교회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 대장정
전국의 크리스천들이 매년 여름 손꼽아 기다려온 영적 양식의 대성회, 새에... -
“샬롬 예루살렘”… 열방의 기도, 분쟁의 성지를 품다“
오래된 갈등과 긴장감이 감도는 성지 예루살렘과 베들레헴 거리에 화해와 소망의 찬가가 울려 퍼졌... -
제8차 안디옥 선교포럼, 8월 20일 신안서 개최
급변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사도 바울의 선교 전략을 재조명하고 미래 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
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 3일 개막… 세계 중화권 목회자·성도 3,000명 한자리에
세계 중화권 교회의 영적 부흥과 복음 사역을 위한 제35회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