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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시화, 제2차 성시화 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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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7.1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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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과 성령으로 예수님의 증인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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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최낙중 목사)가 주최하는 ‘성시화 기도회’가 지난 7월 5일 서울 관악구 해오름교회(담임 최진수 목사) 베들레헴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는 임인기 목사의 사회로 최낙중 목사가 역대하 20장 5-13절을 본문으로 “믿음으로 하는 합심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우리는 말씀과 성령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한다. 우리는 오직 예수,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성경, 하나님의 영광 등 이 다섯 가지 본질을 붙잡아야 한다. 그래서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처럼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장지활 목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한국교회를 위하여, 서울 성시화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사상과 악의 세력을 물리쳐 주시고, 복음적 평화통일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이단사이비의 세력들을 물리쳐 주시도록” 기도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성시화운동은 마음을 모으고, 기도를 모으고, 전도하여 민족복음화를 이루고, 건강한 국가를 만드는 운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들에게 동성애, 성평등(젠더) 등을 질의하여 기도하고 투표하고, 정책 보고 투표하자”고 독려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성시화운동 사역을 소개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나라와 민족 그리고 세계 선교와 평화를 위해,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운동이다. 또한 복음전도와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감당하는 운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시화운동은 서울시가 ‘낙태’라는 용어를 ‘임신중단’이라는 모호한 용어로 변경하려는 시도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또한 국가인권위원회가 진정서 양식을 남자와 여자 외에 제3의 성을 기입하는 란을 만드는 시도에 대해서도 가장 먼저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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