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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빌드업 컨퍼런스 2019 “예배와 찬양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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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7.1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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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평신도 모두를 위한 영적 회복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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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회의 예배 회복과 찬양의 활성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예배 전문 교육기관 EOM 미니스트리가 2018년에 이어 올해도 ‘워십 빌드업 컨퍼런스 2019’를 개최한다.
EOM 미니스트리 백성훈 대표는 지난해 찬양팀 운영을 위한 전문 교재인 ‘팀사역의 원리’(CLC기독교문서선교회)를 출판하여 1년만에 2쇄까지 완판되었고 이달 말에는 개정증보판 1쇄가 나올 예정이다. 백성훈 대표는 “팀사수년간 예배학교를 총괄해 온 경험과 많은 지역교회의 예배와 찬양팀, 공동체를 컨설팅해오며 연구한 자료를 바탕으로 각 교회의 상황에 알맞도록 업그레이드 된 커리큘럼으로 이번 컨퍼런스를 준비했다” 면서 “지금까지는 예배학교들이 음악적인 전문성과 예배 이론에만 집중했다면 이번 컨퍼런스는 예배, 교회, 성경, 은혜, 찬양, 공동체, 팀사역, 리더십, 관계와 소통 등 교회 안에 필요한 모든 영역들이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강사 라인업은 백성훈 목사 (‘팀사역의 원리’ 저자) 외에 최근 암투병 중에도 건강한 교회를 외치고 있는 김동호 목사 (전,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조봉희 목사 (서울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장종택 목사 (‘하나님을 감동시킨 예배자’ 저자), 심종호 간사 (마커스워십 워십리더), 정석찬 목사 (‘한국을 대표하는 워십리더’ 저자)를 초청하여 강의와 소그룹 나눔의 시간을 가진다. 마지막 8주차에는 예배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관계와 소통의 문제를 토론하는 예배포럼 시간으로 CTS-JOY 라디오방송인 ‘CC크림’과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고의 기타브랜드 ㈜힐러기타와 김포 이름없는교회가 공동주관하며 9월 3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총 8주간 진행된다. 컨퍼런스 장소는 마포구청역 앞에 위치한 하늘과땅이만나는교회 (마포구 성산로 158, HUE COFFEE 건물)이다. 참가신청은 7월 1일부터 가능하며, 7월 사전 등록자 할인과 단체등록 이벤트로 1개팀을 선정하여 힐러기타 1대를 증정한다.
(등록문의 : 010-9814-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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