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실습, 기술 교류 등 상호 발전 협력키로
이날 양 기관은 △학생의 임상실습 및 취업정보 제공 △의료현장에서 요구하는 우수한 전문가 양성 △보건간호 관련 인력 파견 △연구개발 활동과 기술정보 교류 등 간호사 양성과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구춘서 총장은 “1898년 예수병원의 설립자이자 1923년 한일장신대의 전신인 한예정 성경학교를 세운 마티 잉골드 선교사를 통해 양 기관은 같은 뿌리와 정신을 공유하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대학의 전문화된 의료 교육을 위해 예수병원이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철승 원장은 “예수병원과 한일장신대는 형제와 같다”며 “이전보다 더 좋은 관계 속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협약 체결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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