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강원지역 산불로 전소된 22사단 사랑의교회 비품비 전달
22사단 정비대대 사랑의교회는 약 30평 규모의 조립식 건물로 매주일 평균 100명이 예배를 드렸는데, 교회당이 전소되면서 현재는 매주일 버스로 이동해 사단사령부 교회인 동해교회에까지 가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실정이다.
전소된 예배당은 정부의 지원으로 재건축될 예정이지만 새예배당에 들어갈 시설 비품비에 대해서는 별도의 모금이 필요했다.
한국교회봉사단은 또 강원지역 산불 피해 가정을 돕기 위해 생필품 등 구입과 전소된 속초농아인교회 복구 기금을 위해 각각 1,000만원씩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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