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성애자 시위 축제 강력 규탄”

  • 기자
  • 입력 2019.08.01 14:55
  • 글자크기설정

  • 한지협 제31회 정기총회, 강무영 대표회장 유임
1-19.jpg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한지협, 대표회장 강무영 장로)는 지난 25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표회장에 강무영 장로를 유임하는 등 임원구성과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공동회장 박종득 장로의 인도로 공동회장 김정남 장로가 기도하고, 송기배 목사(예장합동 반석교회)가 ‘건강한 평신도 가정’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송 목사는 “하나님의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웃음이며, 웃음이 우리의 삶에 행복을 준다”며 “내 생활이 즐거움과 기쁨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삶이 된다”고 역설했다.
또 이날 합심기도는 공동회장 송광기 장로가 △국정안정과 경제부흥을 위하여, 공동회장 정환조 장로가 △교계연합과 일치, 다음세대를 위하여, 공동회장 한상수 장로가 △본회 부흥과 사명에 대하여 각각 기도했다.
제2부 정기총회는 대표회장 강무영 장로의 사회로 증경회장 권승달 장로가 기도하고, 10개 교단 136명의 참석으로 개회되었다.이어 전 회록 낭독, 사업보고, 회계보고 등을 유인물로 받기로 하고 임원 개선에 들어갔다. 그리고 증경회장 심영식 장로의 동의로 강무영 대표회장을 유임하기로 하고 임원구성은 대표회장에게 맡기기로 했다.
대표회장에 유임된 강무영 장로는 “할 일을 잘 감당하지 못했으나 증경회장님들과 여러 회원들의 요청으로 제31회기를 또 맡게 되어 짐이 무겁지만 최선을 다해 우리 한지협 발전에 헌신하겠다”라고 취임 인사를 했다.
이날 한지협은 사무총장 도태균 장로가 낭독한 성명서에서 ▲우리 정치계가 당리당략을 떠나서 애국애민하는 마음으로 국리민복을 위한 정치를 할 것, ▲근래 남북관계, 한일관계 등 성숙하지 못한 외교정책을 바로 잡아 국방안보를 굳건하게 할 것, ▲동성애자들의 시위와 축제를 강력히 규탄하면서 당국이 단호한 조치를 할 것 ▲시장경제체제를 근간으로 경제안정을 이룰 것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 강무영 장로(통합), 사무총장 도태균 장로(통합),사무차장 김정규 장로(기감), 서기 정성철 장로(통합), 회의록서기 김 헌 장로(합동), 감사 고재규 장로(합동), 감사 양승룡 장로(기감) 등이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동성애자 시위 축제 강력 규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