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속사시리즈 전 강연, 전국 각지 목회자 및 평신도 참여
이번 대성회 기간 동안 강연을 펼친 이승현 목사는 “2007년 10월 구속사 시리즈 첫 권 ‘창세기의 족보’가 발간된 지 벌써 햇수로 13년째를 맞고 있다”면서 “그동안 국내 뿐 아니라 해외 각지에서 수많은 구속사 세미나와 아카데미를 통해 말씀이 전파되었고, 각 기관과 교회에서 이를 연구, 교육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구속사시리즈의 머릿돌이자 성경의 족보를 다룬 제1권 ‘창세기의 족보’에 대해 “성경족보 이해의 기념비적인 열매”라고 칭송하며 “어느 누구도 박윤식 목사님과 같은 관점, 통찰력으로 성경의 족보를 바라본 사람은 없었다”고 말했다.
본 구속사시리즈에 대해 민경배 교수는 추천사에서 “역사신학의 대헌장이며, 인류와 세계 구속사의 청사진이자 성서의 축쇄판인 창세기를 족보를 중심으로 새로운 관점에서 연구한 기념비적인 저서일 뿐 아니라, 세계사와 구속사를 일치시키는 대업을 수행한 역작이다”고 극찬한 바 있다.
평강제일교회 대성회는 구속사를 배우고자 하는 전국 각지의 목회자 및 평신도가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교파와 교단, 나이와 지역을 초월해 대성회를 찾았으며, 이들 중 일부는 성회 기간동안 간이 책상과 침구를 휴대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한 참석자는 “이미 구속사시리즈 전 권을 읽고 감동을 받아 이 곳에 왔다. 막상 강연을 통해 직접 들으니 또 다른 감동과 이해가 생긴다”면서 “이번 성회에 참석하며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깨달아야 할 말씀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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