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강사 신현옥 목사 “욥의 믿음을 회복하는 시간 될 것”
특히 19일에는 세계목회자후원선교협의회(총재 신현옥 목사) 주관으로 제5회 ‘불우이웃 노인 초청위로잔치’가 예고되어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난 후에 오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체험하라’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에서는 동 시대에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고난으로 인해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을 하나님 안에서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할 방침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성회의 주강사로 나설 신현옥 목사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고난은 때때로 우리를 좌절케 하며, 믿음을 무너뜨리곤 한다”면서 “허나 고난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또다른 축복이다. 성경을 통해 우리가 고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축복성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고난 속에서 감사를 고백한 욥의 믿음을 회복하길 바란다”면서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체험하는 자리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시온은혜기도원 축복성회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경제적인 고난 속에서 살아가던 중 축복성회를 참여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 했다”면서 “나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 했는데 그것이 아니다는 것을 알고 회개를 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매번 참석하는 축복성회는 은혜가 넘치는 자리였다”면서 “하나님을 바로 알고 다시금 나를 비롯한 모든 것들을 다시 돌아보는 자리였다”고 덧붙였다.
이번 축복성회는 신현옥 목사 외에도 김탁삼, 김동기, 최동순, 박명순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이들은 △왜 고난이 오는가? △지금도 고난 중에 방황하는가? △왜 고난의 끝이 보이지 않는가? △고난을 어떻게 통과하는가? △고난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 등의 주제로 강연을 전한다.
이 외에도 신 목사는 유창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돌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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