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손덕·정재진 목사, 전광훈 목사 고소·고발 취하

  • 기자
  • 입력 2019.08.29 12:57
  • 글자크기설정

  • “자세한 내용 인지 못해··· 심려끼쳐 죄송”

손덕 목사(한기총 공동부회장)와 정재진 목사(예장 합동선목)가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대한 고소·고발을 취하했다. 이들은 앞서 전 목사가 한기총의 공금을 배임, 횡령했다며, 고발한 특별조사위원회(위원장 이병순 목사)에 참여한 바 있다.

 

손 목사는 당시 자세한 내용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고발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전 목사로부터 상세한 내용을 듣고, 고발을 취하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밝혔다.

 

정 목사 역시 고발 내용을 자세히 알지도 못했을 뿐더러, 실제 고발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현재 교회 뿐 아니라 국가적으로 매우 불안한 시기다. 한기총이 제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금번 일로 한기총 회원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손덕·정재진 목사, 전광훈 목사 고소·고발 취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