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C 울라프 총무 특강, 신임회장 감리교 추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가 오는 11월 18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제68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서 교회협은 하나님께서 지금 이 시대에 교회에 맡기신 절대적인 사명이 ‘평화’임을 인식하여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경제적·생태적 갈등에서의 평화, 차별과 혐오로 인한 갈등에서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WCC 울라프 픽세 트베이트 WCC 총무가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울라프 총무는 한반도의 평화 문제를 WCC의 주요 아젠더로 설정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여온 바 있다. 이에 교회협은 이번 총회에 울라프 총무를 초청하여 감사를 표하기로 결정했다. 울라프 총무는 내년 3월 WCC에서의 임기를 마치고 노르웨이 교회의 의장으로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차기 회장 선임에 대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교회협은 매회기 회원 교단별로 돌아가며, 회장을 추천하는데, 금번 순서인 감리교가 현재 직무대행 체제에 있기 때문이다.
현재로써는 별다른 이변이 없는 감독회장 직무대행인 윤보환 목사가 교회협 회장에 오를 것이 확실시 되지만, 일단은 정기총회 현장에서 감리교의 공식 추천을 받아 인선위원회가 이를 인준할 예정이다.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서 교회협은 하나님께서 지금 이 시대에 교회에 맡기신 절대적인 사명이 ‘평화’임을 인식하여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경제적·생태적 갈등에서의 평화, 차별과 혐오로 인한 갈등에서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WCC 울라프 픽세 트베이트 WCC 총무가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울라프 총무는 한반도의 평화 문제를 WCC의 주요 아젠더로 설정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여온 바 있다. 이에 교회협은 이번 총회에 울라프 총무를 초청하여 감사를 표하기로 결정했다. 울라프 총무는 내년 3월 WCC에서의 임기를 마치고 노르웨이 교회의 의장으로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차기 회장 선임에 대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교회협은 매회기 회원 교단별로 돌아가며, 회장을 추천하는데, 금번 순서인 감리교가 현재 직무대행 체제에 있기 때문이다.
현재로써는 별다른 이변이 없는 감독회장 직무대행인 윤보환 목사가 교회협 회장에 오를 것이 확실시 되지만, 일단은 정기총회 현장에서 감리교의 공식 추천을 받아 인선위원회가 이를 인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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